#4월 29일 소식

 

# 5월 1일은 개장하나요?


아니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는 증권시장이 문을 닫습니다.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을 비롯한 주식 및 채권시장도 휴장 하는 것입니다. 

또한 4월 30일 석가탄신일과 5월 5일 어린이 날도 증권시장은 휴장입니다.

 

 

출처: 네이버

 


 

# 원유ETN_일제히 하락

 

'유가는 언젠간 회복한다'는 기대감에

'원유 선물 상장지수증권(ETN)'을 매수한 투자자의 손실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가격이 급등하며 거래가 정지되었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레버리지 ETN 4개의 종목이 

27일 거래가 재개되자마자 일제히 폭락했습니다.
 
27일 주식시장에서 'QV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H)'은

전 거래일보다 60% 급락한 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도 하한가(-59.95%)를 기록했습니다.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H)'(-52.31%)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20.62%)도 급락했습니다.

 

 

출처: 알파스퀘어

 

# 코로나 위기 속_깜짝 실적

 

2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잠정 실적 합계는 전망치였던 15조 530억 원을 

5.6%가량 웃도는 15조 9042억 원이라고 합니다. 

1분기 상장사 실적 발표가 이뤄지는 가운데,

시총 상위 기업 10곳 중 4곳은 시장 기대치를 10% 이상 웃도는 '깜짝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반도체와 코로나19 수혜주들이 선전한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문제는 2분기입니다. 

2분기에는 미국·유럽의 코로나19 충격으로

수출 기업 실적에 엄청난 충격이 다가올 전망입니다.

에프앤가이드가 2분기 실적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233개사 영업이익 전망치 총합은 29조 2361억 원으로

작년 2분기 영업이익 32조 2180억 원에 비해 9.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더 자세한 정보는 알파스퀘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주요 뉴스, 종목 정보, 최근 뜨는 테마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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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3일 시황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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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14.73  ▲   +0.98 %

코스닥 643.79   ▲   +1.36 %

 

 

 

 

 

# 현재 국제유가는요?

 

가파른 폭락세를 거듭했던 국제유가가 이틀째 급반등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7%(2.72달러) 상승한 16.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에는 19.1%(2.21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로써 이틀간 42.6%의 상승을 기록하며

11달러 대에서 16달러 선으로 뛰어올랐습니다.

 

 

 

 

 

 

# 현재 지수는요

 

23일 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도 기관의 매수 우위 속에

전날보다 18.58포인트(+0.98%) 상승한 1914.7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한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8.63포인트(+1.36%) 상승한 643.7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24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알파스퀘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요 ?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상위 10개의 종목 가운데 LG생활건강(8.00%)이 가장 크게 올랐고,

NAVER(4.40%), 삼성바이오로직스(3.62%), LG화학(1.69%),

삼성전자우(0.12%)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55%), 현대차(-0.22%), 삼성SDI(-0.35%)는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4만 9850원, 21만 4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업종별로는요 ? 

 

업종은 대부분이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및IT서비스(4.24%), 음식료품(3.63%), 전기가스업(3.23%),

통신서비스(3.17%), 반도체(2.10%) 등이 강세를 보였고, 

비금속광물(-1.56%), 건설업(-1.16%), 은행(-0.23%),

전기전자(-0.21%), 기계(-0.02%) 등은 하락했습니다.  

 

 

 

# 테마주를 확인하고 싶다면요 ? 

종목발굴의 테마종목 탭에서 최근 뜨는 테마를 확인하고 

나만의 테마 필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테마를 선택할 시, 하단에서 관련주 확인이 가능합니다. 

 

 

 

# 특징주가 궁금하다면요?

종목발굴의 특징종목 탭에서 주가특징주 거래량특징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특징주를 선택한 후, 하단의 관련주를 목록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알파스퀘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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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투자자, 2008년과 비교하면 ?

 

 

# 현재 상황은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국면에서 소위 `개미`(이하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가 급락한 구간에서 매수를 대폭 늘리고,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초우량주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9일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총 20조 5800억 원을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 9~11월 개인 투자자 순매수 대비 9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 2008년 위기 때와의 차이점은요?

 

3개월 내 저점과 고점 간 격차는 2008년 금융위기 때 60.0%,

2020년 코로나19 때가 55.5%로 비슷했습니다.

다른 점은 투자 기간입니다.

2008년 개인 투자자들은 저점에서 대량 매수 후 저점 대비 20%가량 회복하자 대거 매도했습니다.

이후 폭락이 한 번 더 발생하며 개인들은 다시 대거 사들였지만

이후 20% 회복 지점에서 다시 그만큼을 팔았습니다. 

반면 2020년 개인 투자자들은 과거와 똑같이 20% 회복한 현시점에서도 

여전히 대규모 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보유 기간도 확대된 것으로 보입니다.

 

 

 

# 어떤 종목을 매수 했을까요?

 

자료 : 마켓포인트

 

2008년 코스피에서 개인 투자자가 많이 사들인 종목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포스코, 대림산업 등으로

당시 시총 10위 이내 종목은 포스코 하나뿐이었습니다. 

반면 2020년 개인 투자자들은 시총이 크면서 장기적 비전이 있는 주식 위주로 사들였습니다.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등

대부분 시총 상위권의 종목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체 개인 순매수 비중의 40%에 육박했습니다.

 

 

 

 

# 실시간 개인 투자자의 매매 정보를 확인하려면요?

 

알파스퀘어 시장요약 탭에서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기관, 개인 주체별 매매 정보도 확인 가능합니다.

 

 

이를 참고하여 무조건적인 매매보다는 현명하고 신중한 투자를 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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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주차 업데이트 상황

 

 

 

 

스마트 탭

스마트 탭은 알파스퀘어 홈페이지의 우측에 있는 탭을 말해요.

시장정보, 종목정보, 차트분석, 종목발굴, 종목토론, 대시보드 이렇게 총 6개의 대분류 탭이 있어요. 

오늘은 그중 4개의 대분류 탭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을 공지하려고 해요. 


1) 시장정보 

 

# 시장이슈 탭

 

현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식을 전해주는 

시장이슈 탭의 상단 디자인 구조가 변경되었어요! 

뉴스, 시장, 경제, 산업, 채권, 파생, 기업, 투자를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고, 

해당 콘텐츠를 클릭하면, 새 창에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어요 :-)

 


 

2) 종목정보 

 

# 종목이슈 탭

현재종목에 대한 이슈뿐 아니라 

선택한 목록에 등록된 모든 종목들에 대한 이슈들을 한 번에 모아볼  있어요. 

그리고 뉴스 / 공시/ IR/ 리포트    이상이 아닌  가지만 선택할  있답니다.

 


 

3) 차트분석 

 

# 패턴분석 탭 

 

패턴분석 기능을 실행할 시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결과를 그래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프 하단에는 패턴분석의 결과를 설명해주는 툴 팁 제공되어요

 


 

4) 종목발굴 

 

# 종목필터 탭 

 

디자인 개편과 함께 사진의 우측 상단에 있던 

필터 초기화 버튼이 전체 삭제 버튼으로 변경되었어요.

혹시 필터 목록이 지정된 상태에서 수정을 하더라도

이제는 자동으로 변경 내용이 저장되어요.

종목 추출 후 하단에 추출된 종목들 한 번에 관심목록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더욱 편리해진 알파스퀘어에서 만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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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이란?

 

이동평균은 주식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보조지표이다. 

이동평균은 주식 가격의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되며

산출 방법에 따라 단순이동평균, 지수이동평균, 가중이동평균 등으로 나뉜다.

 

지수이동평균을 차트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주식 가격에는 일정한 흐름, 즉 추세가 존재하는데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에 올라타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길 바란다.

 

따라서 추세를 파악하는 것은 이러한 매매법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이러한 추세 파악을 위해 사용되는 지표가 이동평균이다.

일반적으로 주가는 들쑥날쑥한 변동성을 가지는데

이 때문에 추세를 파악하는 것은 다소 힘들 수 있다.

 

따라서 불규칙하게 보이는 들쑥날쑥한 부분을 제거한다면 추세를 보기에 쉬울 것이며 

이동평균은 며칠간의 주가를 평균내기 때문에 이러한 들쑥날쑥한 부분,

즉 잡음(noise)을 제거하고 추세를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수이동평균의 특징

 

 

지수이동평균은 특정한 기간 동안의 주가를 최근의 가격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어 계산한다.

가장 최근의 일자에 가장 큰 가중치를 두기 때문에

단순이동평균에 비해 최근의 시장 분위기를 잘 반영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과거의 주가를 갑자기 계산에서 제외하지 않고

서서히 그 영향력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단순이동평균과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이다.

단순이동평균과 마찬가지로 그 기간 동안의 가격을 대표하는 값이며 

이동평균 안에는 그동안의 가격 움직임을 포함하고 있다.

 

지수이동평균은 투자자에 따라서 다양한 기간을 사용하는데,

단순이동평균과 같이 5일, 20일, 60일, 120일, 240일 등의 지수이동평균이 대체로 사용되나

15, 50, 200, 365일선 등 단순이동평균에 비해 투자자에 따른 편차가 크게 존재한다.

 

 

 

 

 

이동평균을 활용한 매매전략

 

지수이동평균을 매매에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

첫 번째로,

가장 단순한 방법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활용해 매매하는 것이다. 

골든크로스란 단기 이동평균선(ex.20일선)이

장기이동평균선(ex.60일)을 돌파하는 것을 말하며 데드크로스는 반대의 경우이다.

이를 활용해 매매하는 방식은 위와 같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단기이동평균선을 5일, 또는 20일로 설정하고,

 

장기이동평균선을 60일, 또는 120일로 설정하여 서로 교차하는 지점을 매매시점으로 삼는다.

(덧붙여 현재 주가가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것도 골든크로스로 보고 매수시점으로 삼을 수 있다)

위 예시는 20일선과 60일선의 골든크로스를 활용하여 매수시점을 포착한 것으로,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크로스)가 일어난 빨간색 동그라미 지점이 매수 시점이 된다.

두 번째로,

이동평균선의 배열을 활용하는 것이다.

정배열을 활용해 투자를 하는 것은 특정 종목의 매수를 정배열인 구간에만 하는 것을 뜻한다.

 

정배열이란 아래에서부터 장기, 중기, 단기 이동평균선이 위치하는 것으로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음을 나타낸다.

위의 예시를 살펴보자. 

빨간색으로 표시된 구간이 5, 10, 20, 60, 120, 240일선이 정배열인 구간이다

(어떤 이동평균선을 포함하느냐는 투자자에 따라 다르다).

 

2018년 12월 정배열로 진입한 구간(빨간색으로 표시된 구간)에 매수를 하여

큰 음봉이 나온 2019년 2월말 60일 이동평균선을 깨며

 

주가가 장기 이동평균선을 하향으로 돌파하는 파란색 동그라미에 매도하는 방식으로

매매전략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데드크로스와 정배열을 조합한 예시로,

실제 투자에서는 이와 같이 여러 전략을 혼합하여 매매에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정배열의 장점

 

 

그렇다면 왜 정배열인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유리할까?

 

그 이유는 가격의 ‘지지’와 ‘저항’을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이동평균선은 특정 기간을 대표하는 가격이기에

투자자들에게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작용하는데

정배열인 종목은 주가 아래에 차례대로 이동평균선이 위치하기 때문에

 

5일선, 20일선, 60일선 등 다수의 가격 지지선이 존재하며,

위로는 가격 저항선이 이동평균선 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다.

따라서 기대되는 가격 상승폭은 크면서도 가격 하락폭은 작다.

 

위의 예시를 통해 살펴보면 더욱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정배열 구간에서 주가는 떨어질 때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고

(한 이동평균선이 지지를 못해주더라도 그 아래의 다음 이동평균선이 지지)

다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하지만 역배열인 종목은 주가 아래로는 가격 지지선이 존재하지 않아

큰 폭의 가격 하락도 가능하면서도

위로는 단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존재하여 주가가 오르더라도 저항선으로 작용한다.

 

다음의 차트를 관찰해 보자.

주가는 2018년 8월부터 계속 하락을 멈추고 반등하려고 시도하는데

계속하여 이동평균선의 저항을 받아 힘겨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동평균선들이 저항선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계산방법 및 예시

 

수학적으로 위의 식을 하나하나 접근하는 것이 계산식 이해에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고

 계산방법에 대한 완벽한 이해 없이도 실제 매매에 활용할 수 있기에

아래의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이 부분은 그냥 넘겨도 좋을 것이다.

 

우선 계산식을 보다 쉽게 해석하기 위해 기간 N을 2로 가정하자.

 

N이 2라는 것은 2일 이동평균을 구하는 것이다.

그러면 K는 2/3가 되어 0.67이고, 1-K는 0.33이 된다.

 

위의 식에 K값을 대입하면, 오늘의 지수이동평균값은

오늘의 종가에 0.67(=K)을 곱한 값과

어제의 지수이동평균값에 0.33을 곱한 값을 더해준 것이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1) 오늘의 2일 지수이동평균 = 0.67 * 오늘의 종가 + 0.33 * (어제의 2일 지수이동평균) 이다.


똑같은 방법으로 어제의 2일 지수이동평균값은

어제의 종가에 0.67을 곱한 값과

그저께의 지수이동평균값에 0.33을 곱한 후 더해준 것이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2) 어제의 2일 지수이동평균 = 0.67 * 어제의 종가 + 0.33 * (그저께의 2일 지수이동평균) 이다.


그리고 방금 구한 두 식을 합쳐보자. 한마디로 (1)의 식에 (2)의 값을 대입해 합치는 것이다.

오늘의 2일 지수이동평균

= 0.67 * 오늘의 종가 + 0.33 * {(0.67 * 어제의 종가) + 0.33 * (그저께의 2일 지수이동평균)}이 된다.


위의 과정이 단순이동평균과의 가장 큰 차이점을 잘 보여준다. 

오늘의 2일 지수이동평균을 구하는 과정에서

0.67 만큼 최근의 데이터(오늘의 종가)에 더 높은 가중치를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일 지수이동평균임에도 불구하고 3일(위의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모든 날짜)간의

주가가 모두 계산 과정에 반영된다.

 

 

알파스퀘어 홈에서 이동평균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적 지표를 이용해 

나의 종목을 분석해 보도록.

 

 

스퀘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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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 기준, 4인가구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을 ?

 

 

# 현재 상황은요

 

문재인 대통령이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 가구 기준으로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총선 후 4월 안에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정부는 저소득계층과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해 

4대 보험료와 전기요금 납부 유예 또는 감면을 결정했다"며

"당장 3월분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긴급재난지원금 vs 재난기본소득 ? 

 

긴급재난지원금은 말 그대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시 국가가 지급하는 지원금'을 의미합니다.

재난기본소득과 마찬가지로 현금성 지원 형태이지만 

소득 등을 기준으로 수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에서 재난기본소득과는 개념이 다릅니다.

 

재난기본소득은 재난 상황에서 위축된 경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에게 조건 없이 일정 금액의 돈을 나눠주자는 것입니다.

 

 

 

# 현금으로 지원받는 것인가요?

 

아니요

가구원 수별로 1인 가구는 40만 원,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 4인 이상은 100만 원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 또는 제로페이와 같은 전자화폐의 형태 지급될 예정입니다.

상품권은 사용기한이 제한돼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지자체 주민센터 등에서 교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중복 수급 가능한가요?

 

긴급재난지원금은 지자체들이 주고 있는 현금성 지원과도 별도로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바로 소득 하위 70%에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되 

소비 촉진을 위해 전자화폐나 상품권으로 주고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소득 하위 70% 나도 해당될까?

 

자료 : 복지로

 

복지포털 사이트인 '복지로'에서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접속자가 몰려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또한 31일 오전 9시 현재 사이트 메인에는

“일시적으로 사용자가 집중하여 현재 서비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는 안내문이 게재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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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절차

유상증자의 절차는

유상증자 이사회 결정 -> 주주의 모집 -> 주주의 청약 -> 주주의 배정 -> 현물의 검사 -> 출자의 이행-> 신주 효력 발생

(->유상증자 등기신청)

이러한 총 7단계(법인 입장에서는 8단계)의 절차를 거친다.

이사회를 통해 신주 발행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때 이사회는

1) 신주의 종류와 수

2) 신주 발행가액과 납입 기일

3) 신주 인수 방법(일반공모, 주주배정, 제삼자 배정)

4) 현물출자에 관한 사항

5) 주주가 가지는 신주인수권을 양도할 수 있는 것에 관한 사항

6) 주주의 청구가 있을 때에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한다는 것과 그 청구 기간

등에 대한 사항을 결정한다.

1단계 이사회를 통해 이러한 사항들이 결정되고 나면 주주 모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주주 모집 단계에서는

1) 신주 배정일 공고

2) 실권 예고부 최고를 이행하여야 한다.

 

(※실권 예고부 최고: 신주 인수 권리를 가진 자에게 주식의 종류와 수 그리고 공고된 기한 일까지 주식인수 청약을 하지 않을 시 신주 인수 권리를 잃게 된다는 뜻을 공지하는 것)

이다음 절차는 청약을 원하는 투자자는 청약을 하고 배정을 받고 하는 등의 과정이다.

개인투자자로서 중요한 단계는 청약 단계까지이다.

청약단계까지가 개인투자자로서 알아야 할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뒤의 단계에 대해 더 알아보기보다는

이사회 결정 사항에 담겨 있는 내용과 청약할 때까지의 사항에 대해 더 다뤄 보도록 하겠다.

실제 유상증자 결정 공시 예제

고려포리머 실제 유상증자 결정 공시

위 사진은 고려포리머(009819)의 실제 유상증자 공시이다.

위 결정문에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항의 대부분이 들어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사항 역시 이 안에 모두 있으니 유의 깊게 보도록 하자.

[고려포리머 실제 유상증자 결정 공시]

 

1) 신주의 종류와 수

신주의 종류는 우선주와 보통주 중 어떤 형식의 신주를 발행하는지를 가리키는데 대부분이 보통주이다.

위 실제 결정문을 보면 보통주 옆에 숫자가 적혀 있을 것이다.

그 숫자가 유상증자를 통해 신규 발행될 보통주의 총량이다.

이 수량이 중요한 이유는 현재 해당 기업의 총 주식 수와 비교해

어느 정도 비율의 신주가 발행되느냐에 따라서 유상증자의 규모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를 증자비율이라고 하는데 이는 추후 설명할 권리락 가격에 영향을 주는

하나의 요소이기 때문에 중요한 항목이라 할 수 있겠다.

위 결정문에서는 보통주 30,400,000주를 추가 발행한다는 것이다.

아래 유상증자 전 총 주식 수와 비교해 보면 해당 기업이 어느 정도의 비율을 증자하는지 알 수 있다.

위 예시에서는 증자비율이 80%에 육박한다.

보통 이렇게 크게 증자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이 정도 규모로 증자한다면 해당 기업 주식담당자에게

구체적인 증자 이유를 물어보는 것도 해당 기업의 증자와 사업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자본조달의 목적

사실 이러한 공시를 볼 때 중요하게 봐야 할 항목 중 하나

바로 '자금조달의 목적' 항목이다.

자금조달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유상증자를 하는 이유를 대충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설자금일 경우

기업의 장사가 잘 돼서 추가로 시설투자를 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상증자가 호재로 해석될 수 있다.

-운영자금 일 경우

사실 조금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이다.

회사가 자금이 없어서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예를 들면 인건비, 같은 것을 조달하려는 것은

회사 사정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으로 악재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주식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이 속 편하다.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말 그대로 타법인 인수를 위한 자금이다.

이 경우에 타기업의 인수합병의 수단일 수 있기 때문에

3자 배정되는 기업에 대해서 찾아보는 것도 해당 이슈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유상증자 공시는 HTS 종목 뉴스 창에도 뜨고 DRAT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3) 신주 발행가액

개인투자자라면 이 발행가액 역시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사항 중 하나이니 꼭 기억해 놓도록 하자.

중요한 항목인 만큼 발행가액의 계산 방법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발행가액은 총 두 번에 걸쳐 1차 2차 발행가액을 산정한다.

 

 

우선 1차 발행가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기준주가가 계산되는 최초의 일자)로 하거나

신주 배정 기준일 전 제3거래 일을 기산일로 하여 1개월 평균 종가(거래량 가중평균),

1주일 평균 종가(거래량 가중평균),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계산한 후

기산일 종가와 비교하여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정하여 할인율(30%까지 산정할 수 있음)을 곱하여 계산한다.

 

1차 발행가액 산정식

1차 발행가 계산 후 2차 발행가액을 계산한다.

2차 발행가액은 청약일 전 제3거래 일을 기산일로 하여 1주일 종가(거래량 가중평균)과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기산일 종가와 비교하여 낮은 값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 공식에 따라 계산한다.

2차 발행가액 산정식

이렇게 두 번의 발행가액을 구한 후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을 비교해

낮은 발행가액을 확정발행가액으로 정한다.

위 유상증자 결정문에서 확정발행가는 이런 식으로 계산해서 나온 발행가액이다.

유상증자 발행 방식에 따라서 기산일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기산일의 기준 역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에 기재되어 있으니

유상증자 결정 공시를 찾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발행가액까지 확인했다면 이제 아래의 청약일과 납입일을 확인하자.

 

 

4) 청약일과 납입일

청약을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꼭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다.

아무리 주주배정 방식이고 본인이 기존 주주라 하더라도 자동으로 청약되지 않는다.

청약일과 납입일을 확인한 후 청약을 하고 납입일에 대금 납입을 해야 신주를 받을 수 있다.

1주당 신주 배정에 수에 따라서 내가 가진 기존 주식 수의 신주 배정주식만큼 나는 청약할 권리가 생긴다.

예를 들어 1주당 신주 배정 주식 수가 0.5이고 내가 가진 기존 주식이 50주라면

나는 25주의 신주인수권이 생긴다는 것이다.

청약일에 청약을 하고 나면 계좌에 신주인수권이 25주 들어오게 된다.

이 신주인수권은 신주인수권만을 따로 거래할 수 있다.

(만약 청약을 하게 된다면 증권사에서 신주인수권 거래 가능일이 몇일~몇일 간 가능하다고 문자가 올 것이다. 스팸이라고 지나치지 말고 꼭 확인하도록 하자!) 이 신주인수권 거래를 통해 신주인수권을 더 살 수도 팔 수도 있다. 이후 신주 거래일 이 끝난 후 내 계좌에 남아 있는 신주인수권만큼 나는 납입일에 납입을 하고 신주교부일에 신주를 받을 수 있다.

 

권리락

발행가액 산정식에서 보듯이 신주를 발행할 때에는

기존 주가에서 할인율을 적용해 기존 주가 보다 낮은 가액으로 발행한다.

그렇게 되면 증자된 주식을 할인된 가격으로 산 투자자와

그렇지 않은 투자자 간에 가격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권리락일(권리가 없어지는 날)을 기점으로 하여

주가가 할인된 만큼 하락하여 그 형평성을 맞추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론 권리락이라는 것이다.

이론 권리락 가격 계산식

이런 공식으로 이론적인 권리락 주가를 계산하게 된다.

위 고려포리머를 예시로 계산해보자면,

기준주가를 기산일 7월 14일 종가 1152원으로 하여

발행가액은 최종 발행가액은 781원 증자비율은 약 85%로 어림짐작 삼아 계산해보도록 하겠다.

그렇게 계산을 한다면 약 981.54원 정도가 나오게 된다.

이론 권리락주가가 대충 이렇게 된다는 것이고

실제로 권리락일에 주가가 하락할지 아닐지는 알 수 없다.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 되레 상승하는 경우도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고려포리머의 경우 권리락일인 8월 10일에는 크게 주가 하락은 없었다.

 

※만약 유상증자 청약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권리락 전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권리락 당일에 주식을 팔아도 신주인수권을 가질 수 있다. ※

 

만약 권리락일에 주가가 이론 권리락만큼 하락한다고 하더라도

할인된 신주를 산 투자자라면 총자산에 변화는 없다.

(물론 신주 교부 전이라 계좌에는 -로 기록될 수 있다.)

하지만 권리락일에 주가가 하락할지 하지 않을지는 알 수 없다.

위 고려포리머 예시처럼 하락하지 않을 수도,

혹은 하락할 수도 있고 이론 권리락 가격보다 더 하락할 수도 덜 하락할 수도 있다.

이렇게 이론 권리락 가격을 구하는 방법을 알고

신주 발행가액을 예상하고 하는 것은 모두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서이다.

여기까지가 유상증자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기초적이고 조금은 더 실용적으로 다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몰라서 지나치는 이러한 유상증자 같은 공시 정보들이 중요한 투자 정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이 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무상증자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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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용은 주식시장을 나타내는 주가지수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주가지수 산출 방식

세계 각 국은 저마다의 산출 방법을 가지고 주가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는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이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얼마나 올랐는가를 나타내는 방식 채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이 100조라 하고, 현재의 시가총액이 2000조라 한다면 현재의 주가지수는 2000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대표 주가지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가지수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코스피200

KRX300


 

첫 번째는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대표 주가지수라 생각하는 코스피 지수입니다.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KOSPI라고 영자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코스피 지수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시가총액 총합을

기준시점과 비교하여 몇배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이기 때문에 코스피 시장을 유가증권시장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코스피 시장은 상장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대기업 등 우량 기업들이 많이 속해 있습니다.

두 번째 코스닥 지수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시가총액 총합을

기준시점과 비교하여 몇 배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기준시점의 값은 1000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직 1000을 넘지 않는 800선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는 2000년 닷컴버블 붕괴 이 후 코스닥 시장이 아직 기준시점의 값만큼도 회복이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 시장보다 상장 요건이 덜 까다롭습니다.

대표적으로 자기자본 요건이 코스피 시장은 300억 이상인데 비해

코스닥 시장의 경우 일반 기업은 30억, 벤처기업은 15억 이상으로

기업 규모의 자격 요건 자체가 확연히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 시장이 대기업 위주의 우량 기업들이 많이 속해 있다면

코스닥 시장은 그보다는 작은 중소기업들과 벤처 기업들이 속해 있는 시장입니다.

세 번째는 코스피200입니다. 코스피, 코스닥과 함께 많이 쓰이는 지수입니다.

코스피200지수는 이름에서와 볼 수 있듯이

코스피 지수에 있는 200개 기업을 선정하여 만든 지수입니다.

94년 선물 기초지수로 활용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코스피 대표 200개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코스피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네 번째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KRX300지수입니다.

코스피 종목과 코스닥 종목을 모두 포함한 통합지수 입니다.

기존 코스피200이 코스피 시장의 대표 종목의 움직임만을 따랐다면

KRX300은 코스닥의 대표 종목들을 포함 함에 따라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는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중요하지만 아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놓치지 말고 투자 전,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는 주가지수를 확인하고 시장 동향을 살피는 것은 주식투자의 기초이면서도 아주 필수적인 절차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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