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투자자, 2008년과 비교하면 ?

 

 

# 현재 상황은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국면에서 소위 `개미`(이하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가 급락한 구간에서 매수를 대폭 늘리고,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초우량주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9일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총 20조 5800억 원을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 9~11월 개인 투자자 순매수 대비 9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 2008년 위기 때와의 차이점은요?

 

3개월 내 저점과 고점 간 격차는 2008년 금융위기 때 60.0%,

2020년 코로나19 때가 55.5%로 비슷했습니다.

다른 점은 투자 기간입니다.

2008년 개인 투자자들은 저점에서 대량 매수 후 저점 대비 20%가량 회복하자 대거 매도했습니다.

이후 폭락이 한 번 더 발생하며 개인들은 다시 대거 사들였지만

이후 20% 회복 지점에서 다시 그만큼을 팔았습니다. 

반면 2020년 개인 투자자들은 과거와 똑같이 20% 회복한 현시점에서도 

여전히 대규모 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보유 기간도 확대된 것으로 보입니다.

 

 

 

# 어떤 종목을 매수 했을까요?

 

자료 : 마켓포인트

 

2008년 코스피에서 개인 투자자가 많이 사들인 종목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포스코, 대림산업 등으로

당시 시총 10위 이내 종목은 포스코 하나뿐이었습니다. 

반면 2020년 개인 투자자들은 시총이 크면서 장기적 비전이 있는 주식 위주로 사들였습니다.

순매수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I 등

대부분 시총 상위권의 종목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체 개인 순매수 비중의 40%에 육박했습니다.

 

 

 

 

# 실시간 개인 투자자의 매매 정보를 확인하려면요?

 

알파스퀘어 시장요약 탭에서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기관, 개인 주체별 매매 정보도 확인 가능합니다.

 

 

이를 참고하여 무조건적인 매매보다는 현명하고 신중한 투자를 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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