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에는 여러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개인들이 있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개인뿐만 아니라 기관투자자 외국인투자자들 역시

주식시장에 참가하는 투자자들입니다.

오늘은 주식시장에서의 이 세 투자주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외국인투자자

 

뉴스에서 외국인투자자에 대한 언급을 그래도 한 번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외국인투자자란 외국에 국적을 둔 개인이나,

외국의 법인, 국제기구, 기관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권 시장은 일본, 미국, 홍콩 등에 비해 작은 시장이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의 참여와 탈출이 시장에 많은 충격 여파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뉴스에서도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이 빠져나가는지 들어오는지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

 

기관투자자는 일반이나 법인, 정부 등에서

대량의 자금을 모아 전문적으로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법인 형태의 투자 주체입니다.

 

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투자신탁회사,

연기금 등이 기관투자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자와 마찬가지로 월등한 자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유동성 측면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는 투자주체입니다.

 

 

개인 투자자

 

개미. 곤충을 이르는 말이 아니고 증권뉴스 등에서 많이 접해보셨을 단어입니다.

개미라는 곤충에 빗대어 개인투자자들을 이르는

증권 시장에서의 일종의 은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을 왜 개미라고 할까요?

그들의 투자금액이 다른 투자주체들에 비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참여자는 물론 개인투자자가 월등히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제각각의 개인이고

외국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의 경우 자금을 모은 법인이나 펀드,

정부기관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참여자 수가 많다 하더라도

나머지 두 투자주체들에 비해 자금 응집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통계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잃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두가 잃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시장을 이기는 개인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막연히 '난 아니겠지?'라고 생각하시면 한강물이 매우 차갑게 느껴지실 겁니다.

무엇이든 기초가 중요합니다.

덧셈,뺄셈 못하는데 미분적분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으니까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여 꼭 이기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매도란 무엇인가?

 

우선, 공매도란 없는 주식을 파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공(空)매도인 셈입니다.

 

 

공매도는 왜 하나요?

 

 

보통 매도는 보유 중인 주식이 고점이라 생각되어 이쯤에서 차익실현을 해야 할 때,

또는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돼서 더 하락하기 전에 빠져나오기 위해서 매도를 합니다.

 

공매도 역시 매도를 하는 이유와 다르지 않습니다.

 

하락이 분명한 종목에 대해서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내다 팔면

분명히 이익이 될 거라고 생각될 때,

 

혹은 주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가진 수량 이상의 더 많은 매도 수량을 원할 때

이익 확대를 위해 공매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공매도, 어떻게 하나요?

 

 

공매도의 방식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채택하고 있는 무차입 공매도와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차입 공매도가 있습니다.

 

무차입 공매도란, 주식을 가지지 않은 상태로도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가 택하고 있는 차입 공매도주식 차입 후 공매도를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는 없는 주식을 팔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해당 주식을 가진 사람이나 기관에게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갚는 방식인 차입 공매도 방식을 채택하여

공매도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공매도 주체는 보통 기관이나 외인입니다.

우리나라 공매도 방식이 차입 공매도인 만큼

공매도를 원하는 기관이나 외인은 대차거래를 통해서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대차거래는 대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에게

한국예탁결제원이나 증권사와 같은 대차 중개 기관을 통해 해당 증권을 빌려주는 거래를 말합니다.

 

시장 하락을 예상하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는

대차거래를 통해서 해당 주식을 빌린 후 팔고 기한 이내에 다시 매수하여 갚으면 됩니다.

 

 

 

개인들도 할 수 있나요?

 

 

공매도, 개인들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들은 대주거래를 통해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대주거래는 기관과 외인이 하는 대차거래와 비슷한 것으로

증권사 HTS에 신용주문을 통해 대주거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든 종목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주거래 가능 종목을 확인하여

가능한 종목에 대해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관이나 외인들이 하는 대차거래에 비해 기한도 짧은 편이고

대주거래 가능한 종목도 많지 않은 편이라

그 실효성에 대한 말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매도 활용하기

 

차입 공매도를 채택하고 있는 특성상 공매도를 위해서는

대차거래, 대주거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공매도 정보에 대차잔고라는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대자 찬고는, 기관/외인들이 공매도를 위한 총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고가 많다는 것은 공매도를 위해 대차거래를 통해 빌린 주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 기관이 삼성전자 주식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공매도를 하려고

대차거래를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100주 빌립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대차잔고는 100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빌린 주식을 매도한 이후 다시 갚아야 할 시기가 되었을 때 A 기관이 60주를 먼저 갚았다면 대차잔고는 40주가 되고 모두 갚았다면 0이 됩니다.

 

알파스퀘어(바로가기)에서 공매도 잔고 현황을 그래프로 확인인 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알파스퀘어에서 셀트리온의 공매도 현황을 캡처한 것입니다.

18시 이후 당일 공매도 거래대금 정보와

전체 거래대금 대비 공매도 거래대금 비중을 확인할 수 있고

잔고 대금의 변화를 그래프로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공매도 현황 정보를 통하여

해당 종목의 공매도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투자전략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차잔고가 높다면 공매도 물량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대차잔고가 낮아졌다면 빌린 주식을 상환을 했다고 할 수 있겠죠.

매도의 이유와 공매도의 이유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매도 물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해당 주식이 고점에 가까워졌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대차잔고가 줄어들었다면 상환을 위해 매수를 했다는 것으로,

그만큼 주식 가격이 충분히 낮아졌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은 이 대차잔고와 주가 추이를 잘 분석해서

주식가격과 대차잔고 사이의 관계성을 투자전략에 잘 이용한다면

공매도를 개인투자자들의 적! 악의 축!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요?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크게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세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

지도 학습은 말 그대로 정답을 알려 주며 학습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입력값(Input data), 즉 벡터형식의 입력값에 대한 Label(Y값)을 붙여 주고

계속 학습을 시켜나가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공부 시간에 따른 점수 분포에 대한 데이터가 있다고 생각 해봅시다.

우리는 이제 공부 시간 데이터(Input Data)를 컴퓨터에 입력 시켜 주고 동시에 이에 대응하는 점수 데이터(Y값)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들은 하나의 선형 모델을 만들 것 이고

우리는 다른 공부 시간에 대한 점수도 예측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위 예제를 파이썬을 통해 그래프로 나타낸 것 입니다.

위의 Original의 데이터들이 입력값으로 들어가 학습하게 되고

회귀모델(빨간선)을 만들어 내 실제 Y값이 아닌 시간만 알고 있는 X값으로 구성된 TestSet를

통해 정확도를 계산하게 됩니다.

 

머신러닝이 크게 세가지로 나뉜 것 처럼 지도 학습도 문제의 형식에 따라 두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바로 회귀(Regression)분류(Classification)입니다.

위의 예제처럼 연속적이며 기대되는 특정 결과값의 수치를 예측할 경우 회귀 문제라고 합니다.

이와 다르게 연속성을 띄지 않고 '참/거짓'과 같이 두가지로 결과값을 분류하는 경우를 이진분류(Binary Classification), '성적 등급(A/B/C/D/F)'과 같이 그 이상의 결과값으로 분류하는 경우를 다중분류(Multi-Classification)라고 합니다.

 

(Regression에는 Linear, Logistic이 있고, Classification에는 Naive Bayes, SVM, Random Decision Forests가 있습니다. 이중에 중요한 몇가지는 추후 컨텐츠에 다룰 예정입니다.)

 

 

2.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비지도 학습은 위에서 본 지도 학습과 달리 Input data(X값)에 대한 Label(Y값)이 없는 경우

(Labeling이 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를 말합니다.

주로 입력하는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이용해서 군집화를 하고,

데이터로부터 변수가 가질 수 있는 모든 값의 밀도(확률)를 추정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비지도 학습을 사용하는 예를 찾아보면,

관심 아이템 및 구매 내역 특성에 따라 소비자를 분류하여 다른 아이템을 소개해줄수도 있고

자신이 관심있거나 좋은 평을 남겼던 영화에 따라 비슷한 유형의 영화를 소개시켜주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위와 같이 x와 y에 대한 데이터를 분포해놓았을 때

유사성, 관련성이 있는 데이터들 끼리 군집을 이룹니다.

이 군집을 통해 구조를 만들고 분류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3.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강화 학습이란 상과 벌이란 보상(Reward)를 통해 상을 최대화하고 벌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행위를 강화하는 학습 방법입니다.

강화 학습 모델은 위에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행동 집합(Action), 환경 상태 집합(State), 보상 집합(Rewar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동을 하는 주체(Agent)가 t 시점의 상태에서 행동(Action)을 하면

환경(Environment)로 부터 새로운 상태(St+1)와 새로운 보상(Rt+1)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보상(Reward)'이 강화 학습의 핵심입니다.

Agent는 계속된 시행착오를 통하여 누적된 보상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정책(Policy)를 개발하게 됩니다.

중요한 점은 즉시 보상보다 보상의 총합을 최대화 하는 방향으로 학습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 보았던 '알파고'에서 이 강화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하였습니다.

알파고는 정책망(Policy Network)이라고 불리는 신경망이 다음번 돌의 위치를 지정하고

가치망(Value Network)이라고 불리는 다른 신경망이 승자를 예측하는

심층 신경망(Deep Neural Network)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시뮬레이션 작업을 통해 행동가치가 높은 지점을 추려내는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Monte Carlo tree search, MCTS)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이 알파고가 수많은 대국 시뮬레이션을 하는 이유입니다(추후 자세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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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MACD 등 주식 투자를 한다면 누구나 한 번씩은 들어봤을 지표들입니다.

위 지표들을 ‘기술적지표’라고 합니다.

기술적지표는 기술적분석을 위한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은 무엇일까요?

기술적분석은 과거의 주가와 거래량의 움직임을 차트로 나타내고,

그 움직임을 분석하여 앞날을 예측하는 방법론입니다.

주식하면 떠오르는 캔들차트, 지지선, 저항선, 이평선 등 모두 다 기술적분석의 일종입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바탕으로

기술적분석의 무용론을 주장하지만

아직까지 기술적분석이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남았다는 것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각 증권사에서도 투자자들을 위하여

앞다투어 기술적분석을 위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S를 얼핏 보더라도 200개 이상의 온갖 기술적지표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복잡한 지표 설정을 마친 HTS 화면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지표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들을 매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HTS 설정과 조건식,

설정값 세팅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알파스퀘어에서는 ‘매매시점’ 기능과 지표 성능 검증을 위한 ‘지표발굴’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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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능들을 알아보기 전에

차트 툴을 다루는 방법과 기술적 지표를 추가/제거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알파스퀘어가 처음이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주가 차트 확대/축소/이동하기

 

주가 차트 확대/축소/이동하기

알파스퀘어에서 어떻게 주가차트를 확대, 축소 그리고 차트의 기간을 이동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www.notion.so

- 차트에 기술적 지표 추가/제거하기

 

차트에 기술적 지표 추가/제거하기

알파스퀘어 주가차트에 기술적지표를 추가, 제거, 그리고 지표의 설정 값을 변경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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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술적지표들이 있지만,

정작 이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진짜 수익률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매매시점’ 기능은 각 기술적지표에 대한 매매시점을 차트에 표시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보다 객관적으로 기술적지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지표 설정값을 변경해 가며 나에게 맞게 튜닝이 가능합니다.

- 기술적 지표 매매시점 한눈에 확인하기

 

기술적 지표 매매시점 한눈에 확인하기

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있지만, 정작 이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진짜 수익률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알파스퀘어에서는 각 기술적 지표에 대한 매매시점을 차트에 표시해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보다 객관적이고 통계적으로 기술적 지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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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술적지표 중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는 어떤 기술적지표가 잘 맞을지 알고 싶다면

‘지표발굴’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지표 발굴'기능을 활용하여

해당 종목에 가장 효과적인 기술적지표를 과거 시뮬레이션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은 지표가 만들어내는 매수/매도 시그널에 따라 진행되며

결과 보기에서 상세 거래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 지표발굴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기술적 지표 발굴하기

 

지표발굴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기술적 지표 발굴하기

알파스퀘어는 매매시점과 더불어 해당 종목에 가장 효과적인 기술적 지표를 과거 시뮬레이션을 통해 발굴 할 수 있는 지표발굴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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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종목에 지표발굴을 적용해본 결과 입니다.

주식시장은 복잡계이고 기술적지표는 단순히 정해진 공식으로 산출된 보조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지표만 보고 매매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잘못된 의사결정이 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합니다.

따라서 의사결정을 보조할 수 있는 범위에서 알파스퀘어와 함께 스마트하게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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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3일 시황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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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14.73  ▲   +0.98 %

코스닥 643.79   ▲   +1.36 %

 

 

 

 

 

# 현재 국제유가는요?

 

가파른 폭락세를 거듭했던 국제유가가 이틀째 급반등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7%(2.72달러) 상승한 16.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날에는 19.1%(2.21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로써 이틀간 42.6%의 상승을 기록하며

11달러 대에서 16달러 선으로 뛰어올랐습니다.

 

 

 

 

 

 

# 현재 지수는요

 

23일 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도 기관의 매수 우위 속에

전날보다 18.58포인트(+0.98%) 상승한 1914.7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한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8.63포인트(+1.36%) 상승한 643.7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24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알파스퀘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요 ?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상위 10개의 종목 가운데 LG생활건강(8.00%)이 가장 크게 올랐고,

NAVER(4.40%), 삼성바이오로직스(3.62%), LG화학(1.69%),

삼성전자우(0.12%)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1.55%), 현대차(-0.22%), 삼성SDI(-0.35%)는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4만 9850원, 21만 4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업종별로는요 ? 

 

업종은 대부분이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및IT서비스(4.24%), 음식료품(3.63%), 전기가스업(3.23%),

통신서비스(3.17%), 반도체(2.10%) 등이 강세를 보였고, 

비금속광물(-1.56%), 건설업(-1.16%), 은행(-0.23%),

전기전자(-0.21%), 기계(-0.02%) 등은 하락했습니다.  

 

 

 

# 테마주를 확인하고 싶다면요 ? 

종목발굴의 테마종목 탭에서 최근 뜨는 테마를 확인하고 

나만의 테마 필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테마를 선택할 시, 하단에서 관련주 확인이 가능합니다. 

 

 

 

# 특징주가 궁금하다면요?

종목발굴의 특징종목 탭에서 주가특징주 거래량특징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특징주를 선택한 후, 하단의 관련주를 목록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알파스퀘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주요 뉴스, 종목 정보, 최근 뜨는 테마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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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란?

 

단순히 말하자면,

한 눈(‘일목’)에 주가의 ‘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표’라는 뜻이다.

 

 

일목균형표를 차트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사진 : 삼성전자 차트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과 2, 후행스팬, 구름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 값을 구한다.

 

다른 기술적지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행스팬을 이용하여 후행성, 동행성을 넘어서 선행성을 가지려는 시도를 한 지표라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목 균형표를 알아볼 것이다.

일목균형표는 현재에 전해지는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

네 가지만 하여도 내용이 방대하여 파고들어가면 아주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야 한다.

 

계산방법

전환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9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기준선은 26일간의 최고가와 26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선행스팬1은 당일 전환선 값에 당일 기준선값을 더하여 평균한 것이며,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2는 52일간의 최고가와 52일 최저가를 평균한 뒤,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칠하여 구름대라고 부른다.

후행스팬은 당일의 종가를 26일 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전략

 

일목균형표는 이론의 방대함 만큼이나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많다.

첫 번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하늘색 : 기준선, 노란색 : 전환선)

 

이는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아주 간단하게 표현하면,

기준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값,

기준선은 26일간의 평균값이며 구름대는 52일 까지도 고려한 평균이다.

 

따라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햘 돌파하는 것은

주가가 단기(전환선)와 중기(기준선)와 장기(구름대)를 모두 돌파하여

최근의 주가가 이전에 비해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타이밍에 매수를 하는 것은 저항대를 뚫고 올라가려는

강한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이는 1번의 방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전환선(단기)이 기준선(중기)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또한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한다.

이는 단기와 중기간의 가격 추세를 매매에 활용하여

상승 추세에 올라타려는 매매 전략이다.

이 방법은 상승 추세의 초입에 진입하는 것에 유리하다.

상승추세의 초입에 진입하면 큰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다면

무의미한 매매만 반복하여 손실을 입을 가능성도 있는 매매 전략이다.

세 번째로, 구름대를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구름대라고 하는데

구름대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 보다 위에 위치한 것으로 이를 양운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선행스팬2가 선행스팬1보다 상단에 위치한다면 이를 음운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양운은 가격 지지의 역할, 음운은 저항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구름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환선의 방향을 참고하는 방법,

기준선의 방향을 참고하는 방법, 기준선과의 이격도를 활용하는 방법,

후행스팬과 과거주가와의 관계를 이용한 방법 등 매우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구름대와 전환선, 기준선의 관계를 활용한 위의 세가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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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일 시황 보고서!

 

 

# 현재 지수는요

 

2일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2% 넘게 오르며 

전날보다 39.40포인트(2.34%) 오른 1724.8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한 코스닥 지수 전날보다 2.87% 오른 567.7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3일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알파스퀘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요 ?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상승 국면을 보였고

삼성전자 2.18%, SK하이닉스 2.04%, 삼성바이오로직스 2.65%, NAVER 6.44%,

현대차 1.41%, LG생활건강 5.98%, 삼성물산 0.82% 등의 주가가 올랐습니다. 

반면 셀트리온(-1.52%), LG화학(-0.34%)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 업종별로는요 ?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보험 6.90%, 건설업 6.74%, 통신업 4.48%, 서비스업 4.20%,

화학 3.92%, 금융업 2.49%, 종이목재 2.31% 등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기계(-0.20%), 운수창고(-1.54%) 등은 하락했습니다.

 

 

# 특징 종목은요 ? 

[사진] 상승률에 따른 코스피, 코스닥 TOP 5 종목입니다. 

신고가, 거래량, 거래대금에 따른 상위 종목 또한 알파스퀘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주체별 매매는요?

[사진] 외국인 순매수에 따른 코스피, 코스닥 TOP 5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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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이란?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에 비해 매출총이익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하는 수익성 지표이다.

매출총이익률은 매출 1단위당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었는지 알 수 있는 지표로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가늠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다.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하여 구하는데,

차감 항목인 매출원가는 기업 고유의 제조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의미하기 때문에

산업에 따라 매출원가의 차이가 크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은 사업 특성이 비슷한 경쟁사와 기업 고유의 경쟁력을 판별하는데 사용된다.

 

계산방법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총이익에서 매출액을 나누어 계산한다.

매출총이익을 구할 때 메출액에서 차감하는 매출원가는 매출이 발생한 제품의 제조원가를 의미한다.

주의할 점은 매출원가와 제조원가를 구분해야한다.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라는 말에서 혼동이 될 수 있는데,

제품(상품)을 생산(취득)할 때 발생한 원가는 제조원가 혹은 취득원가이다.

예제를 들어 매출원가와 제조원가를 이해해보자.

기타를 10대 생산한다고 할 때, 기타 1대를 만드는데 10만원이 들었다고 하자.

그러면 총 제조원가는

 

이 기타가 대당 판매가 15만원에 6대가 팔렸다면,

총매출액은 판매가와 판매량을 곱한 값으로 총 90만원이되고

매출원가는 제조원가와 매출이 발생한 제품을 곱해서 총 60만원이 된다.

이렇게 구해진 매출원가를 매출액에서 차감해주면 매출총이익이 나오게 된다.

매출총이익은 손익계산서 상에서 최초로 얻어지는 이익이라고 할 수 있다.

2019년 1분기 삼성전자 손인계산서 일부 발췌

삼성전자의 2019년 1분기보고서의 연결재무제표 손익계산서이다.

삼성전자의 매출총이익률을 구해보자.

 

 

매출총이익률이 투자자에게 말해주는 것

 

매출총이익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까?

매출총이익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매출액과 매출원가가 있다.

매출액과 매출원가는 어떤 식으로 매출총이익에 영향을 주는 것일까?

단순하게 생각해서,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서 구해지는 값이기 때문에

매출액이 증가하고 매출원가가 감소하면 매출총이익은 커지고,

매출액이 줄어들고 매출원가가 늘어나면 매출총이익은 감소한다.

매출액은 매출단가와 수량이 곱해진 값이다.

매출액 = 가격 X 수량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매출액이 늘어나는 이유는 가격(P)이 올라가거나,

판매량(Q)이 증가하거나 혹은 두 가지 다 증가하는 경우이다.

매출원가가 일정한 상태라고 가정한다면 제품의 수요 증가나 판매량 증가와 같은 이벤트가 일어난다면

매출액이 증가하게 되고 매출총이익 역시 증가하게 된다.

반대로 원재료 가격 상승과 같은 이슈로 인해 매출원가가 증가하게 된다면 매출총이익은 줄어들게 된다.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률은 어떻게 될까?

매출총이익률의 산출 공식을 다시 한 번 보자.

보면 분모에 매출액이, 분자에는 매출총이익이 있다.

 

매출액이 증가하면 매출총이익이 증가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매출원가의 정의를 다시 되짚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매출원가는 매출이 발생한 제품의 제조원가이다.

이 말인 즉, 매출이 상승하면 필연적으로 매출원가도 함께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매출총이익률의 공식을 보면, 매출액이 분모값에 위치해 있다.

분자값이 동일할 때 분모값이 커지면 전체값은 작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이 증가할 수 있는 핵심요인은 매출원가 부분에 있다.

 

매출액이 변하지 않더라도 제조원가를 줄인다면 매출원가는 감소하고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은 증가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매출총이익률은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핸드폰을 파는 전자업체인 A전자와 B전자가 있다.

 

A전자와 B전자는 모두 판매가가 100만원인 핸드폰을 1만대 판매하여 매출액이 100억원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A전자는 원가관리에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제조원가가 대당 50만원이고, B전자는 70만원이라고 했을 때,

두 기업의 매출총이익률은 A전자가 50%, B전자가 30%로 매출액은 같지만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에서는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그만큼 A기업의 원가관리가 효율적이였다는 것을 우리는 매출총이익률을 통해 알 수 있다. 

같은 업종의 같은 매출액의 기업이 있다면,

투자자들은 매출총이익률을 통해 좀 더 경쟁력 있는 기업을 판단할 수 있다.

매출총이익률은 크면 당연히 좋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에 있어서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는 매출원가는

기업 고유의 제조활동에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로써 얼마 이상이 좋다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같은 산업 내 경쟁 기업을 비교할 때는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더 좋고,

매출총이익률이 매년 하락하고 있는 기업보다는 상승하는 기업이 좋다고 판단 할 수 있다.

 

매출총이익률 실제 사례 적용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실제 2019년 3월 1분기보고서 중 손인계산서 중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을 가지고 매출총익률을 분석해보자.

LG전자의 매출원가 비중은 74%에 달한다.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차지하고

그럼에 따라 매출총이익은 줄어들게 되고 매출총이익률 역시 25% 정도이다.

반면 삼성잔자의 경우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는 62% 수준이고 매출총이익률 역시 37.5%로 LG전자보다 높다.

비록 매출액 규모는 다르다 할지라도

매출원가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매출총이익률을 통해서

LG전자 보다는 삼성전자가 훨씬 원가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있어

수익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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